사람과 자연이 어우러진 생활
더욱 가치있는 삶을 도와드리겠습니다.
| [전원주택](주)미래그린사람들에서 이런 입주자분들 모십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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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 작성일 | 2013-12-15 | |
![]() #1. 어린시절부터 오랜시간 함께 지내 가족만큼 친한 친구분들! ![]() 지금처럼 공부는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눈뜨면 밥먹고 나가 집집마다 "개똥아","철수야","영희야" 를 부르면
친구들이 삼삼오오 모이기 시작합니다.
우리의 하루는 그렇게 시작했습니다.
해가 질 때까지 봄이면 봄대로,더우면 더운대로,추우면 손이 다 트도록 함께 놀았습니다.
옆집 영수가 백점을 받아오면 동네 어른들이 모두 칭찬을 해주었고,
빵점을 맞은 동수는 친구들이 부르면
"동수,오늘 빵점 맞아서 못나간다"라는 동수 어머님 말씀에도 굴하지 않고, 신발도 신지 못한채 까치발을 들고 조용히 집 밖으로 나와
친구들과 만납니다.
그리고 해가 져서 붉게 노을이 들면,
"이 녀석들아 이제 집에 들어가야지"라고 어른들이 소리치는 소리와 함께 다시 만날 내일을 약속하며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어깨동무,쥐불놀이,수박서리 했던 추억을 회상하며 모여 살고 싶으신 분들 모십니다. #2. 1세대부터 3세대까지 함께 모여 살 계획을 갖고 계신 분들!
![]() "학교 다녀왔습니다. 엄마"
"학교 다녀왔습니다. 아빠"
"학교 다녀왔습니다. 할아버지"
"학교 다녀왔습니다. 삼촌"...................................
학교에 다녀오면 한번의 인사로 절대 끝날 수 없었습니다.
새 옷을 입을 꿈도 꿀 수 없었습니다.옷은 물려 입으면 되었거든요.
조카가 삼촌보다 나이가 많았습니다.그게 부끄럽지 않았습니다.
학교에서 힘 센 친구가 한 대 때리면 다음날은 나이로 이겨버릴 수 있는 형이랑 같이 학교에 갔습니다.
그래서 든든했습니다.
음식이 남다니 상상도 할 수 없습니다.
할아버지가 들려주시는 인생의 이야기.
엄마한테 혼나면 무조건 내 편이 되어주시는 할머니의 무한한 사랑.??
이런 것들이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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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증조할머니,고조할아버지,할아버지,할머니,아버지,어머니,삼촌,이모,아들,딸 다같이 모여
밥상을 3번은 차려 먹어야 했던 그때로 돌아가길 원하시는 분들 모십니다. #3. 귀농을 꿈꾸시지만 귀차니즘에 귀농을 10년째 꿈만 꾸는 동호회 분들! ![]() "이건 사는게 아니야"
아파트에서 사는 것도 싫고,나도 이제 시골가서 살아야지.
?어디 인터넷으로 귀농이나 좀 알아볼까?
뭐 이렇게 할게 많고 뭐 이렇게 하라는게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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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을 하려니 지자체 교육도 받아야 하고,어떤 농사를 지어야 생각도 해야하고,땅도
알아봐야 하고,농가주택도 알아보려니 구미에 맞는 집이 없고....마음이 맞는 사람들끼리
모일때마다 귀농하자,귀촌하자 하며 10년째 분담만 하고 계신 분들 모십니다.
?이런 특별한 사연을 갖고 계신 분들께는 맞춤형 특별 혜택을 드리고자 합니다.
주변에 정말 독특한 사연을 갖고 있다,
주변에 안타까운 사연이 있다,
내가 이런 사람이다.
이런 사연들을 저희 (주)미래그린사람들로 보내주시면
그 사연에 맞는 혜택을 드리고자 합니다.
12월 사랑과 함께 사연을 보내주세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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